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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X문가영 ‘만약에 우리’ 입소문 타고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주토피아 2’ 꺾었다

스포츠W 임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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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X문가영 ‘만약에 우리’ 입소문 타고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주토피아 2’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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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가을]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가 개봉 2주차에도 한국 영화 예매율 1위를 수성해 눈길이 모인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7일 오전 7시 기준 ‘주토피아 2’를 꺾고 전체 영화 예매율 2위, 한국 영화 예매율 11일 연속 1위를 수성했다.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가 개봉 2주차에도 한국 영화 예매율 1위를 수성해 눈길이 모인다. (사진=쇼박스)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가 개봉 2주차에도 한국 영화 예매율 1위를 수성해 눈길이 모인다. (사진=쇼박스)



현재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60만 명에 육박하고 있으며, 개봉 2주차에도 예매율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흥행 소식과 함께 ‘그때의 우리’ 포스터도 공개됐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20대 커플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의 초라하지만 가장 빛나던 시절의 연애가 담겼다.

한편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영화다. 김도영 감독이 연출하고 구교환, 문가영이 주연으로 활약했으며,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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