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박대조 국가AI전략위원회 자문위원, 경남투자경제진흥원 오재호 원장과 간담회

국제뉴스
원문보기

박대조 국가AI전략위원회 자문위원, 경남투자경제진흥원 오재호 원장과 간담회

서울맑음 / -3.9 °
[박영헌 기자]
박대조 대통령 직속 국가AI전략위원회 자문위원, 오재호 경남투자경제진흥원 원장, 이윤홍 일자리사업단장, 이동환 기업지원단장 직무대리, 김성훈 인제대 산학협력단 특임교수가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박대조 국가AI전략위원회 자문위원

박대조 대통령 직속 국가AI전략위원회 자문위원, 오재호 경남투자경제진흥원 원장, 이윤홍 일자리사업단장, 이동환 기업지원단장 직무대리, 김성훈 인제대 산학협력단 특임교수가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박대조 국가AI전략위원회 자문위원


(경남=국제뉴스) 박영헌 기자 = 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영본부장과 양산시의원을 역임한 박대조 대통령 직속 국가AI전략위원회(부위원장 임문영) 자문위원이 지난 5일 경남도 출연기관인 경남투자경제진흥원(이하 경제진흥원)을 방문하여 오재호 원장과 AI 활용방안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대조 대통령 직속 국가AI전략위원회 자문위원, 오재호 경남투자경제진흥원 원장과 이윤홍 일자리사업단장, 이동환 기업지원단장 직무대리, 경남도의원 출신인 김성훈 인제대 산학협력단 특임교수 등이 함께했다.

경남투자경제진흥원은 2020년 7월 설립되어 경상남도의 일자리사업을 발굴・수행하고,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체계적인 육성을 지원하며, 투자유망기업 분석 및 투자자 발굴 등을 통해 경남의 산업・경제 활성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AI 활용 일머리-일경험 사업, AI 기반 상생형 복지플랫폼 구축, AI 인공지능 고등학교 연계 예비창업스쿨, AI 종합연구타운 조성 등 경상남도 및 경제진흥원이 국가 AI 전략과 연계할 사업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였다.

박대조 자문위원은 "경남투자경제진흥원의 전문성과 중소기업 소상공인 인프라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AI고등학교와 연계된 예비창업스쿨, 지역 소재 대학과 협력을 통한 AI 종합연구타운 조성 등 향후 AI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경제진흥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중앙의 AI 정책 흐름과 네트워크를 십분 활용해 지방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과 미래 먹거리를 지자체와 지역 대학과 지방기업들이 연계하여 새로운 AI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야 한다며 중앙의 AI 정책과 예산을 지방으로 끌어오는 '정책 브릿지' 역할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오재호 경남투자경제진흥원 원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제진흥원이 경남도 내 AI 기술 활용 및 관련 인재 양성 등 핵심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산업부, 중기부 등 중앙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며 "산학연관 AI산업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이 될수 있도록 경제진흥원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투자경제진흥원 오재호 원장은 경남 산청 출신으로 연세대 경영학과와 미국 댈러스대 MBA, 한양대 경영학 박사 과정을 마쳤고 KOTRA에서 하노이·시카고·광저우 무역관장을 지냈으며 30여 년간 글로벌 현장에서 활동했으며, 대통령 직속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전문위원과 해외투자지원센터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쳐 투자유치와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 분야에서 전문성이 높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yh9339@naver.com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