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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있는 일상”…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 ‘로열 뮤직룸’ 눈길

서울경제TV 정창신 기자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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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있는 일상”…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 ‘로열 뮤직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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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 로열 뮤직룸. [사진=DK아시아]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 로열 뮤직룸. [사진=DK아시아]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국내 3대 시행사인 DK아시아는 지난달 24일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에 대한민국 아파트 최초로 단지 내 6성급 호텔 수준의 인테리어와 음향시설, 그랜드 피아노를 갖춘 ‘로열 뮤직룸’과 ‘연주실’을 공식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음악·연주·노래 전용 커뮤니티 시설은 단순한 취미 공간을 넘어 로열파크씨티즌들(로열파크씨티 입주민)의 일상 속에 음악과 휴식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프리미엄 리조트 라이프를 구현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이를 통해 건강한 쉼과 힐링이 일상이 되는 삶을 제공한다.

로열 뮤직룸은 6성급 호텔 수준의 고급 마감과 자재를 적용한 인테리어와 전문 음향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화이트 톤을 중심으로 골든 컬러를 조화롭게 배치해 공간 전반에 밝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동시에 황금색이 지닌 상징성을 통해 입주민 모두가 풍요롭고 여유로운 삶을 누리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여기에 완성도 높은 사운드 환경 구현을 위해 국내 반주기 가운데 최고 수준의 성능을 갖춘 태진미디어의 최신 기기를 도입했다.

공간 구성 역시 기존 아파트 커뮤니티와는 확연히 차별화된다. 로열 뮤직룸은 총 6개의 개별 룸과 그랜드 피아노를 갖춘 악기 전용 연주실 1개로 구성됐으며 노래와 연주 소리가 단지 생활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상업시설 지하에 배치하는 등 설계 단계부터 세심함을 더했다. 인테리어와 음향 설비 전반에는 15억원이 투자됐다.

이처럼 완성도 높은 음악·연주·노래 공간이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로 아파트 단지 내에 조성된 사례는 사실상 처음이다. 과거 일부 단지에서 코인 노래방이 도입된 사례는 있었지만 로열 뮤직룸은 럭셔리한 인테리어와 최고 수준의 음향 설비를 통해 하이엔드 문화 공간으로 재정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연주실 역시 단순히 연주가 가능한 공간을 제공하던 기존 방식에서 나아가 그랜드 피아노까지 갖추며 차별화를 더했다.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 로열 뮤직룸. [사진=DK아시아]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 로열 뮤직룸. [사진=DK아시아]



로열 뮤직룸은 가족 단위 이용객은 물론 청소년과 이웃 간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운영은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로 시간은 오후 1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 이용 요금은 외부 시설 대비 30% 할인된 수준으로 책정됐다.

현재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는 6성급 호텔 수준의 38개 커뮤니티 시설과 13가지 하이엔드 주거 서비스를 통해 입주민인 ‘로열파크씨티즌’에게 도심 속 프리미엄 리조트 라이프를 단지 안에서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실제 전 타석에 GDR이 설치된 복층형 인도어 골프연습장을 비롯해 태릉선수촌에 구비된 테크노짐 운동 기구를 갖춘 피트니스 센터, 단지 내에서 극장 개봉작을 감상할 수 있는 로열 씨네마 라운지, 매일 신선한 식재료로 식사가 제공되는 삼식 서비스, 55인승(66ft) 파워 카타마란 요트 2척을 이용한 프라이빗 요트 서비스 등은 이미 로열파크씨티의 시그니처 커뮤니티·주거 서비스로 운영 중이다. 여기에 바데풀과 유아풀, 건식 사우나를 갖춘 최고급 호텔식 수영장과 열탕·온탕·냉탕 등 3개의 탕을 갖춘 대형 사우나도 오픈을 앞두고 있다.

조재만 DK아시아 대표는 “로열 뮤직룸과 연주실을 비롯한 다양한 하이엔드 주거 서비스는 ‘경험’의 가치를 중시하는 시대에 로열파크씨티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리조트 라이프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핵심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로열파크씨티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리조트 라이프가 입주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차별화된 커뮤니티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DK아시아가 조성 중인 로열파크씨티 1단계 6305세대는 대우건설이 시공해 준공을 완료하였으며 금융 주관사는 하나은행이 맡았다. 2단계 1만6025세대는 토지 매입을 완료하고 현재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며, 단계별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대한민국 최초 프리미엄 리조트 도시로서의 완성도 역시 점차 높아지고 있다.
/csjung@sedaily.com

정창신 기자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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