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국열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신기술 창출 및 연구개발 성과의 확산과 사업화 촉진을 위해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기술혁신기업 공동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캠코는 특구재단이 추천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자산매입후 임대 등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특구재단은 캠코가 지원하는 기업에 △기술사업화 △펀드투자 △글로벌 진출 등 맞춤형 연계지원을 제공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이 연구개발특구내 기업의 재도약을 돕고 혁신 생태계를 활성화해 국가경제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신기술 창출 및 연구개발 성과의 확산과 사업화 촉진을 위해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기술혁신기업 공동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캠코는 특구재단이 추천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자산매입후 임대 등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특구재단은 캠코가 지원하는 기업에 △기술사업화 △펀드투자 △글로벌 진출 등 맞춤형 연계지원을 제공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이 연구개발특구내 기업의 재도약을 돕고 혁신 생태계를 활성화해 국가경제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캠코는 현재까지 연구개발특구 소재 12개사를 대상으로 자산매입후 임대 프로그램 등을 통해 총 2314억원 규모의 유동성을 지원해왔으며 온라인 종합포털사이트 '온기업(www.oncor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대내외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기업들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정책기관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캠코는 우리나라 기업들의 경쟁력 제고와 성공적인 재도약을 위해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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