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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 하락 반전… 9만3000달러에서 주춤

조선비즈 송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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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 하락 반전… 9만3000달러에서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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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지난해 수출입 총액 9천630조원…역대 최대
올해 상승세를 이어오던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 반전했다.

7일 오전 8시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플랫폼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98% 떨어진 9만3251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을 형상화한 이미지 컷.

비트코인을 형상화한 이미지 컷.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1.07% 오른 3275달러에 거래 중이다. 리플은 0.95% 하락한 2.29달러, 솔라나는 0.88% 오른 140달러를 각각 보이고 있다

가상자산 업계에선 비트코인 가격에 대한 낙관론이 나오고 있다. 미국의 가상자산 전문 애널리스트 톰 리는 비트코인이 이달 말 새로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리는 “이달 말까지 비트코인이 새로운 사상 최고가를 기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송기영 기자(rcky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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