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드림' 런쥔이 멀리서 걸어오는 순간부터 화사한 비주얼로 공항을 환하게 밝혔다.
NCT 드림이 'THE DREAM SHOW 4 : DREAM THE FUTURE(더 드림 쇼 4 : 드림 더 퓨처)' 투어 일정을 위해 7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오사카로 출국했다.
이날 런쥔은 아이보리 스웨터, 화이트 팬츠로 이른 아침 출국길에 눈부신 자태를 뽐냈다.
한편, NCT 드림은 오는 8~10일 오사카에 이어 24~25일 나고야에서 'THEDREAMSHOW 4 :DREAMTHE FUTURE'를 개최한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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