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조수현기자] 오늘(7일, 수), 재개봉하는 마이크 피기스 감독의 명작 <라스베가스를 떠나며>가 극장에서 반드시 봐야 할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라스베가스를 떠나며>는 가장 화려한 도시 라스베가스에서 만난 알코올중독자 벤과 거리의 여자 세라의 사랑, 그 이상의 러브스토리를 그려낸 작품. 바로 오늘(7일, 수), 국내 개봉 30주년 기념 재개봉을 기념하여 극장에서 반드시 봐야 할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먼저, <라스베가스를 떠나며>는 최초 개봉 당시 "니콜라스 케이지와 엘리자베스 슈 커리어 최고 수준의 연기"(Polygon)라는 평가를 받으며, 두 배우의 폭발적인 연기 합으로 평단의 극찬을 끌어냈다. 극 중 니콜라스 케이지는 알코올 중독자 '벤'으로 분해 파괴적이면서도 절제된 감정 연기를 선보였으며, 커리어 최고의 연기라는 극찬을 받아 제68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여기에 엘리자베스 슈는 고독을 안고 살아가는 '세라'를 섬세하고 단단한 감정선으로 그려내며, 영화의 정서를 더욱 깊고 단단하게 완성했다.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펼쳐나가는 두 인물의 관계는 사랑 그 이상의 감정으로 확장되며, 두 배우의 미세한 표정과 호흡은 스크린을 통해 관객에게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번 재개봉은 이들의 연기 앙상블을 온전히 마주할 수 있는, 극장에서 반드시 경험해야 할 순간을 다시 한 번 선사한다.
<라스베가스를 떠나며>는 가장 화려한 도시 라스베가스에서 만난 알코올중독자 벤과 거리의 여자 세라의 사랑, 그 이상의 러브스토리를 그려낸 작품. 바로 오늘(7일, 수), 국내 개봉 30주년 기념 재개봉을 기념하여 극장에서 반드시 봐야 할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사진 출처 팝엔터테인먼트 |
먼저, <라스베가스를 떠나며>는 최초 개봉 당시 "니콜라스 케이지와 엘리자베스 슈 커리어 최고 수준의 연기"(Polygon)라는 평가를 받으며, 두 배우의 폭발적인 연기 합으로 평단의 극찬을 끌어냈다. 극 중 니콜라스 케이지는 알코올 중독자 '벤'으로 분해 파괴적이면서도 절제된 감정 연기를 선보였으며, 커리어 최고의 연기라는 극찬을 받아 제68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여기에 엘리자베스 슈는 고독을 안고 살아가는 '세라'를 섬세하고 단단한 감정선으로 그려내며, 영화의 정서를 더욱 깊고 단단하게 완성했다.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펼쳐나가는 두 인물의 관계는 사랑 그 이상의 감정으로 확장되며, 두 배우의 미세한 표정과 호흡은 스크린을 통해 관객에게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번 재개봉은 이들의 연기 앙상블을 온전히 마주할 수 있는, 극장에서 반드시 경험해야 할 순간을 다시 한 번 선사한다.
사진 출처 팝엔터테인먼트 |
두 번째 관람 포인트는 바로 마이크 피기스 감독이 완성한 독보적인 미장센이다. <라스베가스를 떠나며>는 16mm 필름과 핸드헬드 카메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인물의 감정과 라스베가스의 길거리를 더더욱 생생하게 담아냈다. 흔들리는 카메라와 즉흥적인 구도는 인물의 불안과 고독, 감정의 파동은 관객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인다. 또한 네온사인으로 가득한 라스베가스의 밤을 담은 화면은 화려함 이면의 공허함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며, <라스베가스를 떠나며>만의 미장센을 완성한다. 특히 이번 재개봉 시 30년 전 개봉했던 오리지널 포맷 그대로 변형없이 공개될 예정으로 마이크 피기스 감독이 구축한 16mm 필름 특유의 거친 질감과 핸드헬드 카메라의 생동감을 대형 스크린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영화적 순간을 만나게 될 것이다.
사진 출처 팝엔터테인먼트 |
마지막 관람 포인트는 영화의 감성을 완성하는 스팅의 음악이다. 영국을 대표하는 전설적인 아티스트 스팅은 마이크 피기스 감독과의 인연으로 세 곡의 OST를 선물하며 작품의 정서를 완성했다. 대표곡 'Angel Eyes'를 중심으로 채워진 <라스베가스를 떠나며>의 OST는, 스팅 특유의 고독하면서도 허스키한 목소리를 통해 영화 전반에 흐르는 멜로 무드를 깊고 진하게 완성했다. 그의 음악은 영화와 완벽히 호흡하며, 화려하면서도 쓸쓸한 라스베가스의 모습과 두 인물 사이의 미묘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채워 넣는다.
한편, 국내 개봉 30주년 기념하여 재개봉을 맞이한 <라스베가스를 떠나며>가 개봉 주 메인 포스터 특전 증정 이벤트 및 CINE Q 시리즈 티켓 증정 이벤트, KU시네마 무비 티켓 증정 이벤트를 확정 지으며 관객들을 극장으로 이끈다. 현장 증정 이벤트는 개봉 주인 1월 7일(수)부터 소진 시까지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주요 극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상영 종료 후 당일 티켓 제시 시 증정된다. 이와 함께 CINE Q 시리즈 티켓 증정 이벤트, KU시네마 무비 티켓 이벤트 또한 개봉 주인 1월 7일(수)부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진행극장 등 현장 증정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증정 지점은 ㈜팝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비롯해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CINE Q, KU시네마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늘(7일, 수), 국내 개봉 30주년 기념 재개봉을 맞이해 관람 포인트를 공개한 <라스베가스를 떠나며>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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