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 사진=DB |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2025년 12월에 이어 2026년 1월 레전드 가수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레전드 가수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빅데이터(2025년 12월 7일~2026년 1월 7일) 분석결과 1위 박진영, 2위 백지영, 3위 조용필 순으로 분석됐다.
4위부터 30위까지는 김장훈, 이승철, 남진, 윤종신, 이문세, 싸이, 나훈아, 엄정화, 박정현, 설운도, 신승훈, 김연자, 윤미래, 임재범, 서태지, 주현미, 최백호, 김경호, 이선희, 김완선, 노사연, 이승환, 김건모, 임창정, 인순이, 정수라, 정훈희 순이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레전드 가수 1위를 기록한 박진영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는 '공연하다, 지원하다, 기부하다'이 높게 분석됐다. 키워드 분석에서는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콘서트, 사회공헌'가 높게 분석됐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0.87%로 분석됐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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