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채널A '하트페어링'으로 유명세를 얻은 안지민이 근황을 전했다.
안지민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인사가 늦었다. 벌써 2026년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지난해 출연했던 '하트페어링'을 언급했다. "너무 축복 같았던 2025년을 놓기 싫어서인지, 26년을 자각하는데 조금 더 시간이 걸렸던 것 같다"며 "저의 2025년은 '하트페어링'이었고, 여러분들의 애정 어린 응원과 관심 덕분에 더없이 행복한 해였다"고 전했다.
사진=안지민 SNS |
채널A '하트페어링'으로 유명세를 얻은 안지민이 근황을 전했다.
안지민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인사가 늦었다. 벌써 2026년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지난해 출연했던 '하트페어링'을 언급했다. "너무 축복 같았던 2025년을 놓기 싫어서인지, 26년을 자각하는데 조금 더 시간이 걸렸던 것 같다"며 "저의 2025년은 '하트페어링'이었고, 여러분들의 애정 어린 응원과 관심 덕분에 더없이 행복한 해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평소보다 조금 더 많이 웃게 됐고, 조금 더 힘이 나던 해였기에 2025년의 감사 인사는 꼭 전하고 싶었다"고 첨언했다.
안지민은 "아주 작은 동력이라도, 혹은 긍정적인 기운이라도 전해드릴 수 있다면 저도 좀 더 부지런한 사람이 되어보겠다"며 누리꾼들의 평안을 바랐다.
한편 안지민은 지난해 3월부터 6월까지 방송된 '하트페어링'에서 3살 연하의 변호사 이제연과 최종 커플로 성사됐다. 그러나 이내 두 사람이 서로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하면서 결별설에 휩싸였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