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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kg' 랄랄, 논란 부른 '충격적 수영복' 몸매 "둘째 임신 아닙니다"

스포츠조선 이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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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kg' 랄랄, 논란 부른 '충격적 수영복' 몸매 "둘째 임신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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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유튜버 랄랄이 수영복 몸매를 공개했다.

6일 랄랄은 "멋진.. 수영장에서 한 컷"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랄랄은 야외 수영장에서 화려한 핑크빛 수영복 자태를 뽐내고 있다. 랄랄은 손을 배 위에 올려놓고 코믹한 포즈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자신의 라인을 강조, "삼계탕 아님"이라는 글을 남겼고 "임신 안 했습니다. DM 그만 보내세요"라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지난해 득녀한 랄랄은 현재 몸무게가 73kg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