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며 영하 10도 안팎의 쌀쌀한 날씨를 보인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2026.1.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7일 울산은 해안에 강한 바람이 불고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도, 낮 최고기온은 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전망된다.
울산 앞바다의 파도는 0.5~1.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해안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 및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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