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시장 |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7일 서울 송파구 가락농수산물종합도매시장을 찾아 새해 바닥 민심을 살핀다.
정 대표는 이날 송파구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대회의실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다.
이에 앞서 정 대표는 경매장을 정비하고 도매 과일을 하역·이송하는 등 가락시장 상인들의 업무를 직접 체험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가락시장 방문에는 서삼석·박지원 최고위원과 박수현 수석대변인, 임호선 수석사무부총장 등 당 지도부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들이 참여한다.
정 대표가 가락시장을 찾는 건 지난해 9월 이후 3개월여 만이다.
acd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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