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진 기자] (서울=국제뉴스) 박종진 기자 =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 종합 설명회를 오는 15일 오후 2시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정책 접근성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금·보증, 수출·판로, 창업, 기술개발(R&D) 등 분야별 핵심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행사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을 비롯한 기술보증기금, 창업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주요 기관이 참여하며, 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신청 방법, 유의 사항 등을 직접 설명한다.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정책 접근성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금·보증, 수출·판로, 창업, 기술개발(R&D) 등 분야별 핵심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행사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을 비롯한 기술보증기금, 창업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주요 기관이 참여하며, 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신청 방법, 유의 사항 등을 직접 설명한다.
아울러 분야별 1:1 현장 상담을 통해 기업들이 사업 신청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울중기청은 정책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코자 지역별·분야별 '찾아가는 설명회'를 순차 개최한다.
찾아가는 설명회는 22일부터 2월 27일까지 서울시 자치구와 협력해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하여 정책 체감도를 높일 예정이며, 주요 일정은 다음과 같다.
설명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종합 설명회는 현장 참석으로 운영된다. 찾아가는 설명회는 자치구별 상황에 따라 사전 신청 또는 해당 지역 소재 기업을 중심으로 진행될 수 있다.
김우순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설명회는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정부 지원사업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바로 상담까지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한 자리다"며"서울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필요한 정책을 놓치지 않고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향후 상세 일정과 참여 방법은 서울중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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