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33kg 감량에 성공한 강재준이 요요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6일 채널 ‘기유TV’에는 ‘묭실 가기 싫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은형, 강재준, 아들은 새해를 맞아 떡국을 먹었다. 강재준은 아들과 나란히 앉아 식사를 했다. 강재준은 “마라톤 이후로 발목이 아파 뛰질 못했다. 맨날 먹기만 해서 살이 쪘다. 5kg이 쪘다”라고 고백했다.
뒤늦게 자리에 앉은 이은형은 “선물로 온 약과가 있었다. 식탁에 올려놓고 잤는데 현조가 식탁에 올라가서 약과를 가져갔다. 바로 잡아서 못 먹게 하려고 했는데 이미 현조의 약과는 입에 들어갔다. 오물오물 씹고 있었다. 단맛을 보고 동공이 확장됐다”라며 아빠의 식성을 그대로 닮은 아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은형이 이야기하는 사이 강재준은 떡국을 싹싹 비워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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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기유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