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기자] (경북=국제뉴스) 김진태 기자 =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국민의힘, 영천·청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이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이 선정한 '2025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우수국감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이 의원은 시민단체 등이 선정한 22대 국회 국정감사 우수의원 4관왕에 오르며 의정활동 성과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분야별 전문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단체로, 매년 국정감사 전 과정을 모니터링해 정책 전문성, 문제 제기 능력, 대안 제시 등을 종합 평가해 국리민복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이만희 의원은 이번 수상을 포함해 해당 상을 총 9차례 수상하며 꾸준한 국감 역량을 입증했다.
이만 의원은 2025년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 한국농어촌공사, 농협중앙회 등을 상대로 농업·농촌 현안 전반에 대한 민생 중심 질의를 이어갔다. 공동영농 활성화를 위한 직불금 수령 기준 개선 필요성과 농업위성 운영의 비합리성을 지적해 제도 개선을 이끌었으며, 공공형 계절근로제 개선과 농림수산정책자금 관리 부실 문제도 집중 점검했다.
(제공=이만희 의원실) 이만희 의원 |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분야별 전문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단체로, 매년 국정감사 전 과정을 모니터링해 정책 전문성, 문제 제기 능력, 대안 제시 등을 종합 평가해 국리민복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이만희 의원은 이번 수상을 포함해 해당 상을 총 9차례 수상하며 꾸준한 국감 역량을 입증했다.
이만 의원은 2025년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 한국농어촌공사, 농협중앙회 등을 상대로 농업·농촌 현안 전반에 대한 민생 중심 질의를 이어갔다. 공동영농 활성화를 위한 직불금 수령 기준 개선 필요성과 농업위성 운영의 비합리성을 지적해 제도 개선을 이끌었으며, 공공형 계절근로제 개선과 농림수산정책자금 관리 부실 문제도 집중 점검했다.
산림 분야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피해목이 2021년 30만 그루에서 지난해 148만 그루로 급증한 점을 지적하며, 방제 공백과 병해충예찰방제단의 고령화·비정규직 구조, 국가 예산 지원 부족 문제를 짚고 국가 차원의 대응체계 강화를 촉구했다.
해양수산 분야에서는 해양 쓰레기 저감 대책의 한계를 지적하며 해류와 연안 여건을 반영한 수거·처리 체계 마련을 요구했고, 원전 인접 해역 수산물 안전과 관련해서는 한·중·일 원전 안전 협의체 구성 필요성을 제기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이 의원은 농지제도 개선, 밭농업 기계화, 농업 인력 수급 개선 등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다수 개최하며 현장과 전문가 의견을 입법으로 연결해 왔다. 제22대 국회 들어서는 「농지법」 일부개정안을 포함해 총 101건의 법안을 대표 발의하며 활발한 입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만희 의원은 "이번 수상은 더 열심히 민생을 챙기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영천·청도를 비롯한 지역 현안과 국민 삶에 직결된 문제 해결에 흔들림 없이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농업·농촌과 수산·산림 등 1차 산업은 경북의 근간이자 국가 균형발전을 떠받치는 핵심 기반"이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 입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고, 경북이 대한민국 성장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의원은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 등 다수 시민단체로부터도 2025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며 정책 전문성과 추진력을 폭넓게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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