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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도, '기억의 습작' 열창…자유곡 심사위원 점수 1위

뉴스1 이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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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도, '기억의 습작' 열창…자유곡 심사위원 점수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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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4' 6일 방송



JTBC '싱어게인4' 캡처

JTBC '싱어게인4'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도라도가 자유곡 심사위원 평가 1위에 올라섰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4'에서는 최종 우승자를 가릴 파이널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톱 4' 슬로울리, 김재민, 이오욱, 도라도가 자유곡으로 맞붙었다.

첫 번째로 슬로울리가 잔나비의 '봉춤을 추네'를 선곡했다. 재즈 기반의 노래를 열창, '소울'이 담긴 곡을 여유롭게 표현했다. 심사위원 8인의 합산 점수는 766점이었다.

이어 김재민이 긱스의 '가자!'를 불렀다. 그는 "제목처럼 1등을 향해서 가자, '싱어게인' 이후 멋진 모습 보여주러 가자는 가수로서 포부"라고 밝혔다. 김재민이 도입부부터 좌중을 압도하는 퍼포먼스와 매력적인 음색을 뽐내며 773점을 받았다.

JTBC '싱어게인4' 캡처

JTBC '싱어게인4' 캡처


이오욱은 신성우의 '서시'를 선곡해 주목받았다. 남다른 가창력과 섬세한 표현력, 기타 연주까지 선보여 감동을 안겼다. 그 결과 766점을 기록했다.

마지막 자유곡 무대 주인공은 도라도였다. 전람회의 '기억의 습작'을 택한 그가 이번 무대에서 또 한 번 여유로운 모습으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했다. 심사위원 8인의 극찬을 받은 도라도는 781점을 받으며 1등에 올라섰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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