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뉴시스] 6일 오후 9시11분께 경북 김천시 부항면 어전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6.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김천=뉴시스]정재익 기자 = 경북 김천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6일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11분께 김천시 부항면 어전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장비 28대와 인력 84명을 투입해 같은날 오후 10시3분께 주불을 잡았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산림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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