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LH 사장 사퇴 이후 후임 인선이 길어지는 가운데 직무대행을 맡은 부사장도 최근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LH 사장 직무대행인 이상욱 부사장이 최근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표를 낸 자세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앞서 윤석열 정부 시절 임명된 이한준 전 LH 사장은 지난해 8월 임기 만료 3개월을 앞두고 사의를 표명했고 같은 해 10월 면직 처리됐습니다.
이 부사장의 사표가 수리되면 LH는 신임 사장이 임명될 때까지 대행의 대행 체제 운영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YTN 최두희 (dh02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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