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준형 기자] 배우 안성기가 지난 5일 서울 순천향대병원에서 향년 74세로 별세해 영화계를 비롯한 많은 이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장례는 영화인장으로 5일간 진행되고 이병헌, 이정재, 정우성 등 동료 배우들이 운구를 맡는다.
한국영화의 큰 별이었던 고인과 인연을 맺은 동료와 후배들은 깊은 존경과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조문객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2026.01.06 / soul101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