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기자] (경주=국제뉴스) 김진태 기자 =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백주년기념관 대강당이 '와이즈홀'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재탄생했다.
동국대 WISE캠퍼는 1월 6일 오후 3시, 백주년기념관 지하 1층 와이즈홀(구 대강당)에서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내 주요 공간에 새로운 정체성을 부여하고, WISE캠퍼스의 이미지와 브랜딩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백주년기념관 대강당은 2009년 완공 이후 학술행사와 문화행사, 각종 공식 행사 등이 열리는 배움과 교류의 중심 공간으로 활용돼 왔다. 그러나 급변하는 대학 환경 속에서 공간의 상징성과 브랜드 가치를 높일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명칭 변경을 추진하게 됐다.
(제공=동국대WISE캠퍼스) ‘와이즈홀’ 현판 제막식 |
동국대 WISE캠퍼는 1월 6일 오후 3시, 백주년기념관 지하 1층 와이즈홀(구 대강당)에서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내 주요 공간에 새로운 정체성을 부여하고, WISE캠퍼스의 이미지와 브랜딩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공=동국대WISE캠퍼스) ‘와이즈홀’ 현판 제막식 |
백주년기념관 대강당은 2009년 완공 이후 학술행사와 문화행사, 각종 공식 행사 등이 열리는 배움과 교류의 중심 공간으로 활용돼 왔다. 그러나 급변하는 대학 환경 속에서 공간의 상징성과 브랜드 가치를 높일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명칭 변경을 추진하게 됐다.
대강당 명칭 공모에는 교수, 학생, 직원 등 다양한 학내 구성원이 참여했으며, 심사를 거쳐 '와이즈홀'이 최종 명칭으로 선정됐다. '와이즈홀'은 동국대 WISE캠퍼스의 명칭과 연계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지혜(Wise)와 소통의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제공=동국대WISE캠퍼스) 인사말 하는 류완하 총장 |
류완하 동국대 WISE캠퍼스 총장은 "대강당이 교내외 구성원들에게 더욱 친숙한 이름인 '와이즈홀'로 다시 태어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구성원이 모여 화합하고 소통하는 대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동국대 WISE캠퍼스는 이번 명칭 변경을 계기로 캠퍼스 주요 시설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강화하고, 대학 브랜드 이미지를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