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1시 30분께 전북 남원시 산곡동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6/뉴스1 |
(남원=뉴스1) 문재욱 기자 = 6일 오후 1시 30분께 전북 남원시 산곡동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7대와 인력 69명을 투입해 약 1시간 35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계사 7개동 등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40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화재 당시 계사 내부에는 닭이 없어 인명·가축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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