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마크. 경향신문 자료사진 |
경기 남양주시의 한 건물로 트럭이 돌진해 행인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오후 5시37분쯤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의 한 건물로 60대 남성 A씨가 몰던 트럭이 돌진했다. 이 사고로 인근을 지나던 30대 남성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주차된 트럭을 이동시키는 과정에서 페달을 잘못 조작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과실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김현수 기자 khs@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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