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한겨레 언론사 이미지

“시스템 에러 아닌 휴먼 에러”…책임 선 그은 정청래 [공덕포차]

한겨레
원문보기

“시스템 에러 아닌 휴먼 에러”…책임 선 그은 정청래 [공덕포차]

서울맑음 / -3.9 °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논란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6일 강선우 무소속 의원(전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1억원 보관자’로 지목된 보좌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는데요. 해당 사건을 묵인했다는 의혹에 더해 과거 본인도 공천헌금을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인 김병기 민주당 의원은 “제명당하는 한이 있어도 제 손으로 탈당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두 의원에 대해 “시스템 에러라기보다는 휴먼 에러에 가깝다”고 말했는데요. 당의 구조적인 문제가 아닌, 의원 개인의 일탈이라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김병기 의원이 탈당을 하지 않고 버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연일 새로운 의혹이 터져나오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청문회까지 버틸 수 있을까요? 김도읍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왜 사퇴를 한 걸까요? <공덕포차>에서 알아봅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제작진
책임 프로듀서 : 이경주
작가 : 박연신
진행 : 송채경화
출연 : 김근식 박원석
타이틀 : 문석진
기술 : 박성영
카메라 : 장승호 문준영
자막그래픽디자인 : 정현선
행정: 김근영
연출 : 정주용 이규호 장지남
제작 : 한겨레TV



송채경화 기자 khsong@hani.co.kr






[한겨레 후원하기] 시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겨울밤 밝히는 민주주의 불빛 ▶스토리 보기

▶▶한겨레 뉴스레터 모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