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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증시 활성화 기여’ 금융위에 격려 피자

조선비즈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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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증시 활성화 기여’ 금융위에 격려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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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모습. /뉴스1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모습. /뉴스1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성장펀드를 출범하고 증시 활성화에 기여한 금융위원회 직원들에게 격려의 뜻으로 피자를 돌렸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오후 금융위에 이 대통령이 주문한 피자가 배달됐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해 말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통령 경호처에 피자를 전달한 바 있다. 이날은 금융위를 비롯해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에 피자를 보냈다.

금융위는 지난달 19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국민성장펀드 출범 등 생산적 금융으로 전환과 자본시장 활성화 등을 주요 안건으로 발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은 코스피가 사상 처음 4500선을 돌파한 날이기도 하다.

금융위 관계자는 “업무보고 때 고생한 공무원들에게 격려 차원에서 피자를 보내신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김수정 기자(revis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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