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혜영 기자] 셋째를 출산한 개그우먼 권미진이 더 이상의 임신은 없다고 선언했다.
권미진은 6일 개인 채널에 “생각지도 않았던 이슈”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권미진은 병원에서 링거를 맞는 모습이다. 이 같은 영상이 공개되자 한 팔로워는 넷째를 가진 것인지 궁금해했고 권미진은 “이슈라고 올렸더니 이런 디엠이 자꾸 와요”라며 입을 열었다.
권미진은 “저희 셋째 백일 지난 지 얼마 안 되었고요. 저는 이제 임신을 할 수 없는 몸이에요. 셋째 낳으면서 편하게 하려고 제가 수술해버렸어요”라며 넷째 임신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어 “여성 불임 수술에 대해 궁금하신 게 있으시면 물어보세요”라고 덧붙였다.
이후 권미진은 “앞만 보고 걸어가다가 왼쪽 정강이를 부딪히고 걸려 넘어져 날았어요. 그래서 오른쪽 무릎으로 착지^^ 다행스럽게 골절은 없다는데 멍과 피로”라며 다리 부상으로 인해 병원을 찾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권미진은 지난 2020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녀 1남을 두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권미진 개인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