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현 기자]
(서울=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 2026년 새해, 치솟는 결혼 비용에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잡으려는 이들을 위해, 대한민국 1등 허니문 여행사 팜투어가 '새해맞이 대규모 박람회'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팜투어는 22년 업력을 자랑하는 국내 최대 규모 여행사다. 최근 창원과 제주 지사를 오픈하며 전국 16개 지점망을 갖췄고, 180여 명의 전문가를 보유했다. 자타공인 '허니문 업계의 삼성'이다.
'규모의 경제'는 곧 '가격 경쟁력'으로 이어진다. 팜투어는 10년 연속 해외 허니문 송출 1위라는 막강한 구매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유명 리조트와 직거래 계약을 맺고 있다. 덕분에 타 여행사 이용 시 추가 비용을 내야 하는 '객실 업그레이드', '플로팅 조식', '스파 무료 이용' 등의 서비스를 팜투어 고객은 '단독 특전'으로 누린다.
사진/팜투어 |
(서울=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 2026년 새해, 치솟는 결혼 비용에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잡으려는 이들을 위해, 대한민국 1등 허니문 여행사 팜투어가 '새해맞이 대규모 박람회'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팜투어는 22년 업력을 자랑하는 국내 최대 규모 여행사다. 최근 창원과 제주 지사를 오픈하며 전국 16개 지점망을 갖췄고, 180여 명의 전문가를 보유했다. 자타공인 '허니문 업계의 삼성'이다.
'규모의 경제'는 곧 '가격 경쟁력'으로 이어진다. 팜투어는 10년 연속 해외 허니문 송출 1위라는 막강한 구매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유명 리조트와 직거래 계약을 맺고 있다. 덕분에 타 여행사 이용 시 추가 비용을 내야 하는 '객실 업그레이드', '플로팅 조식', '스파 무료 이용' 등의 서비스를 팜투어 고객은 '단독 특전'으로 누린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팜투어 본사 및 지사 단독 사무실에서 프라이빗하게 진행된다.
팜투어의 이번 신년 맞이 신혼여행 박람회는 고객별로 심층적이고 쾌적한 1:1 맞춤 상담을 보장하기 위해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팜투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지역별 개최 일정을 살펴보면 서울 본사와 부산, 대전 지사는 1월 10~11일을 시작으로 17~18일, 24~25일, 31일까지 1월 내내 매주 주말마다 예비부부들을 맞이한다. 제주 지사는 1월 10~11일과 24~25일,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일정이 잡혀 있으며, 창원 지사는 1월 17~18일과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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