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스타트렌드 치어리더 부문 투표에서 서현숙이 1위에 올랐다.
지난 5일 기준 집계된 이번 투표에서 서현숙은 84만2494표를 기록하며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새해 인사로 이어진 소통의 힘
지난 1일, 서현숙은 새해를 맞아 SNS를 통해 유쾌한 인사를 전하며 팬들과의 거리를 한층 더 좁혔다. AI 이미지를 활용한 새해 콘셉트 사진과 함께 전한 메시지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재치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경기장 안에서 보여주는 활력뿐 아니라, 일상 속 소통에서도 개성을 잃지 않는 태도는 팬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온라인에서의 적극적인 교감은 오프라인 응원 문화와 맞물리며 시너지를 냈다. 자연스러운 소통 방식과 꾸준한 활동은 신뢰로 이어졌고, 그 결과가 이번 투표에서 높은 수치로 나타났다. 팬들은 단순한 응원을 넘어, 함께 호흡하는 관계로서의 유대를 선택했다.
2위 이주은, 안정적인 인기 흐름
2위는 이주은으로 80만3355표를 얻었다. 밝은 이미지와 안정적인 퍼포먼스로 꾸준한 지지를 받아온 그는 경기장 안팎에서 변함없는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3~5위 순위 현황
3위 안지현 79만3849표
4위 김현영 77만2485표
5위 권희원 73만630표
6위부터
이소민, 김해리, 박은혜, 하지원, 정희정
이번 투표에서는 상위권 치어리더들이 모두 팬과의 소통, 꾸준한 현장 활동이라는 공통된 흐름을 보여줬다. 경기장 퍼포먼스와 일상 속 교감을 균형 있게 이어가며 팬덤의 신뢰를 공고히 했고, 이러한 분위기는 치어리더 문화 전반의 관심 확대로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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