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스타그램 갈무리 |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 부부가 스페인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6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은 결혼 후 첫 여행지로 스페인을 선택해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예식은 절친 배우 이광수가 사회를 맡았고, 법륜스님이 주례를 맡아 따뜻한 덕담을 전했다.
특히 이날 결혼식에는 가수 카더가든이 등장해 신민아 주연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OST ‘로맨틱 선데이’를 부르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결혼식 이전, 신민아와 김우빈은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기부 활동도 이어왔다.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 여러 기관에 총 3억 원을 전달했으며, 신민아는 지난 15년간 40억 원, 김우빈은 11억 원을 기부했다. 두 사람의 누적 기부액은 50억 원에 달한다.
스페인에서의 신혼여행을 마친 뒤, 두 사람은 각자의 활동에 다시 집중할 예정이다. 올해 신민아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를 통해 시청자를 만나고, 김우빈은 새 드라마 ‘기프트’ 촬영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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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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