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동반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현지 시간 5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1.23% 뛴 48,977.18에 거래를 마감하며 장중 및 종가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S&P 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0.64%, 0.69% 상승했습니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축출되고 미국 정유사들이 베네수엘라 유전에 재진출하는 길이 열리며 전통 산업주 위주로 매수세가 집중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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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