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정상 90분 대좌…李, 오늘 리창 오찬■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한중 간 협력 강화에 공감대를 이뤘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중국 경제 사령탑인 리창 국무총리를 접견하고 오찬을 함께 합니다.
■尹 내란재판 마무리 속도…'체포방해' 변론재개■
법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우두머리 재판을 오늘 마무리하면 오는 9일 결심 공판을 진행합니다.
또, 윤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사건은 지난달 26일 특검의 구형이 이뤄졌었는데, 재판부가 오늘로 추가 기일을 잡았습니다.
■마두로, 무죄 주장…"난 내 나라 대통령"■
미군의 전격 기습 작전으로 체포돼 미국으로 압송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뉴욕 법원에 처음으로 출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마두로 대통령은 마약 밀매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공천 헌금 의혹' 김경, 입국시 통보 조치■
강선우 의원 측에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 의원은 지난달 미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김 시의원이 귀국할 때 통보해달라고 법무부에 요청했습니다.
■안성기 이틀째 추모 물결…금관문화훈장 추서■
영화계의 큰 별 '국민배우' 안성기 씨에게 대중문화예술 분야의 최고 영예인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됐습니다.
고인의 빈소에는 그를 애도하는 동료 선후배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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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흠(makehmm@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