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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맥 정리부터 수면 추적까지…새해 생산성 높이는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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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맥 정리부터 수면 추적까지…새해 생산성 높이는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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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 기기를 활용해 새해 습관 형성을 돕는 방법이 소개됐다. 5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애플워치와 맥 등을 통해 좋은 습관을 만들고 디지털 환경을 정리하는 7가지 팁을 공개했다.

먼저 수면 추적 활용이다. 나인투파이브맥은 애플워치를 밤새 착용해 수면을 기록하고, 아침 샤워나 식사 시간에 충전하는 루틴을 제안했다. 매일 충전이 번거롭다면 스마트 링이나 피트니스 밴드를 대안으로 고려할 수 있다.

정신 건강을 위해 불필요한 앱과 알림을 정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시간 낭비가 심한 앱을 삭제하고, 방해되는 알림을 끄면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 종이 문서를 디지털화하는 페이퍼리스(Paperless) 실천도 추천된다.

파일 및 앱 정리는 효율성을 높여준다. 맥의 다운로드 폴더나 바탕화면을 재정, 법률, 건강 등 카테고리별로 분류하고, 메모 앱이나 메일 앱도 폴더와 규칙을 활용해 자동화하는 것이 추천된다.

데이터 보호를 위한 백업 점검도 필수다. 데이터 복사본 3개, 저장 매체 2종류, 오프라인 보관 1개를 의미하는 3-2-1 법칙을 기본으로, 로컬 타임머신 백업과 드롭박스 등 클라우드를 병행하는 방식이 효과적이다.

이외에도 사용하지 않는 구독 서비스 해지, 앱 권한 및 위치 서비스 설정 등 개인정보 보호 점검 등을 통해 새해 디지털 라이프를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나인투파이브맥은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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