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인터뷰 돌연 취소' 정승제, 따끔한 일침 날렸다…"일은 알아서 하는 것" (하숙집)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인터뷰 돌연 취소' 정승제, 따끔한 일침 날렸다…"일은 알아서 하는 것" (하숙집)

서울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정승제가 '베짱이' 하숙생한테 일침을 날린다.

7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예능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이하 '정승제 하숙집')에서는 반전 매력을 지닌 새로운 하숙생들의 합류와 하숙집을 들썩이게 한 '김장 데이'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하숙집에는 당찬 걸음걸이의 '여군 중위' 하숙생이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다. 거수경례로 칼각 인사를 한 '중위님' 하숙생의 포스에 정승제-정형돈도 절로 겨수경례로 화답한다. 모처럼 기강 잡힌 하숙생 분위기 속, 소녀미 가득한 21세 하숙생이 합류한다.

그런데 이 하숙생은 앳된 외모와 달리, 현재 가게를 운영 중인 '능력자' 사장님이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때마침, '김장 데이'를 맞이해 하숙집 식구들은 모두 김장 작업에 들어간다. '뉴 하숙생'들과 '장기 하숙생' 민서가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가운데, 정승제와 정형돈은 이들에게 "묵묵하게 잘하네~"라며 폭풍 칭찬을 날린다.

반면, 유유자적하는 '베짱이' 하숙생 동현을 보자 "엄청 뺀질거린다"라며 쓴소리를 퍼붓는다. 그럼에도 동현은 능청스럽게 "저도 일 좀 주세요"라고 말하는데, 정승제는 단호하게 "일은 알아서, 찾아서 하는 것"이라고 일침을 날려 긴장감을 자아낸다.


과연 '개미와 베짱이' 하숙생들이 함께한 '김장 데이'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7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정승제 하숙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일 티캐스트 E채널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은 "정승제의 부득이한 개인 사정으로 6일 인터뷰를 취소하게 됐다.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해당 인터뷰는 6일로 예정돼 있었으나, 나흘 전에 돌연 취소했다.

사진= E채널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