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IHQ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에 돌입한 첫날 장 초반부터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6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IHQ(003560)(아이에이치큐)는 이날 오전 9시 2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9960원(92.57%) 내린 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달 30일 IHQ에 대해 상장폐지 결정 등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기각 결정에 따른 정리매매를 개시한다고 공시했다. 정리매매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4일까지다.
이날 함께 정리매매에 돌입한 KH 필룩스(033180) 역시 전 거래일 대비 4760원(89.64%) 내린 550원을 가리키고 있다. KH 필룩스 역시 상장폐지 결정 등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기각 결정에 따라 이날부터 정리매매를 개시했다.
6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IHQ(003560)(아이에이치큐)는 이날 오전 9시 2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9960원(92.57%) 내린 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달 30일 IHQ에 대해 상장폐지 결정 등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기각 결정에 따른 정리매매를 개시한다고 공시했다. 정리매매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4일까지다.
이날 함께 정리매매에 돌입한 KH 필룩스(033180) 역시 전 거래일 대비 4760원(89.64%) 내린 550원을 가리키고 있다. KH 필룩스 역시 상장폐지 결정 등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기각 결정에 따라 이날부터 정리매매를 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