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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비스트라 시간 외 6% 급등, 가스발전 설비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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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비스트라 시간 외 6% 급등, 가스발전 설비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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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월 6일 오전 07시5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1월5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전력공급업체 비스트라(VST)가 미국 북동부와 텍사스 지역의 천연가스 화력발전소 10곳을 약 40억달러의 현금과 주식으로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비스트라는 빠르게 성장하는 전력시장에서 추가 발전용량을 확보하게 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모스랜딩에 있는 비스트라의 모스랜딩 에너지 저장시설에서 배터리 건물 외부에 설치된 전력 인버터와 케이블 [사진=블룸버그통신]

미국 캘리포니아주 모스랜딩에 있는 비스트라의 모스랜딩 에너지 저장시설에서 배터리 건물 외부에 설치된 전력 인버터와 케이블 [사진=블룸버그통신]


월요일 발표된 성명에 따르면 코젠트릭스(Cogentrix)는 퀀텀 캐피털 그룹이 운용하는 펀드들이 간접적으로 소유하고 있다. 이번 인수에는 미국의 3대 전력망, 즉 뉴잉글랜드, 텍사스, 그리고 뉴저지에서 시카고까지 연결된 전력망상의 자산들이 포함된다.

전력공급업체들은 인공지능으로 인해 급증하는 전력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추가 발전자산 확보, 특히 가스발전 자산 확보를 우선순위로 두고 있다.

비스트라의 주가는 월요일 시간외 거래에서 6.2% 상승했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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