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베테랑 류준형 부대표가 총괄책임자
전문성 기반 복합형 서비스모델 구축 예정
마이스(MICE) 전문기업 마인즈그라운드는 커뮤니케이션부문을 신설, 종합 홍보·광고 대행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되는 커뮤니케이션 부문의 총괄책임자는 류준형 부대표( 사진)이다.
류 부대표는 삼성SDI를 시작으로 KT, 하이트진로, 제너시스BBQ그룹 등 다양한 분야를 거친 30년 대외협력 및 홍보·광고 전문가이다.
전문성 기반 복합형 서비스모델 구축 예정
마이스(MICE) 전문기업 마인즈그라운드는 커뮤니케이션부문을 신설, 종합 홍보·광고 대행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되는 커뮤니케이션 부문의 총괄책임자는 류준형 부대표( 사진)이다.
류 부대표는 삼성SDI를 시작으로 KT, 하이트진로, 제너시스BBQ그룹 등 다양한 분야를 거친 30년 대외협력 및 홍보·광고 전문가이다.
마인즈그라운드는 글로벌 MICE 산업 네트워크와 커뮤니케이션 전문성을 기반으로 전략 중심형 홍보 캠페인, 전시·박람회 기반 홍보모델 고도화, 산업별 특화 PR 패키지 개발, 디지털PR·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 등을 통해 홍보·광고·MICE를 아우르는 복합형 서비스 모델을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류 부대표는 “PR은 기업 신뢰를 구축하고 시장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핵심 전략 영역”이라며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마인즈그라운드의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한층 고도화해 고객사의 성장에 기여하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box5097@fnnews.com 김충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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