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산불 진화 헬기. 뉴스1 DB ⓒ News1 이호윤 기자 |
(연천=뉴스1) 박대준 기자 = 지난 5일 오후 2시 40분께 경기 연천군 중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6대(산림청 2대, 군 4대)와 장비 19대, 51명의 진화인력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불은 중면 행정복지센터 뒤편 산 중턱에서 발생, 인명피해나 인근 시설물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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