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FC안양 |
[포포투=이종관]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대양국제운송과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31일(수), 안양시청 접견실에서 FC안양과 ㈜대양국제운송의 후원 협약식이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FC안양 최대호 구단주, 이우형 단장, ㈜대양국제운송 김태근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양국제운송은 전세계를 대상으로 수출/입을 진행하는 화물 운송 기업이다. 생산 설비부터 소규모 원자재까지 고객의 가치를 증대할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다. 이번 후원 협약을 통해 ㈜대양국제운송은 FC안양의 공식 후원사로서 2027년까지 함께 한다.
FC안양 최대호 구단주는 "후원을 결정해주신 ㈜대양국제운송에 감사드린다. 2026시즌 좋은 경기력으로 후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대양국제운송 김태근 대표이사는 "FC안양의 오랜 팬으로서 FC안양의 스폰서가 될 수 있어 기쁜 마음이다. FC안양의 선전을 ㈜대양국제운송이 응원하겠다"고 후원 소감을 전했다.
한편 FC안양 선수단은 오는 12일(월), 태국 촌부리로 2026시즌을 위한 1차 전지훈련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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