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인제 북면 용대리 매바위 인공폭포가 최근 추워진 날씨로 거대한 빙벽이 만들어진 가운데 4일 전국의 빙벽등반 동호회와 전문가들이 빙벽을 오르고 있다.(인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4/뉴스1 |
(경기=뉴스1) 이윤희 기자 = 6일 경기도는 아침 기온이 영하 11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5도, 낮 최고기온은 0~1도까지 오른다.
시군별 예상 기온은 수원 -5~1도, 광명 -5~0도, 이천 -4~1도, 파주 -10~0도, 연천 -11~0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경기 서해 앞바다의 물결은 0.5~1.5m로 인다.
ly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