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병오년 말띠 해 특별전 ‘말들이 많네―우리 일상 속 말’ 전시장에서 한 가족이 나무로 만든 ‘꼭두’ 인형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말에 담긴 다양한 문화와 상징, 사람과 말의 관계를 소개하는 이번 전시는 3월 2일까지 열린다.
변영욱 기자 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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