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나리 기자]
'스프링 피버' 이주빈, 36세 맞아? 호피 비키니→패딩룩 '완벽 소화' /사진=이주빈 SNS |
(더쎈뉴스 / The CEN News 고나리 기자) 드라마 '스프링 피버'에 출연 중인 배우 이주빈이 센스 넘치는 사복 패션을 선보였다.
이주빈은 지난 4일 SNS를 통해 안보현과 함께 유튜브 채널 '주말연석극'에 출연한 인증샷을 남겼다.
'스프링 피버' 이주빈, 36세 맞아? 호피 비키니→패딩룩 '완벽 소화' /사진=이주빈 SNS |
'스프링 피버' 이주빈, 36세 맞아? 호피 비키니→패딩룩 '완벽 소화' /사진=이주빈 SNS |
'스프링 피버' 이주빈, 36세 맞아? 호피 비키니→패딩룩 '완벽 소화' /사진=이주빈 SNS |
두 사람은 호스트 유연석과 함께 함께 포즈를 취했다. 이주빈은 이날 패턴 디자인 니트와 신발, 짧은 반바지로 언발란스하면서 개성 강한 패션을 완성했다.
이에 앞서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푸른 겨울바다를 배경으로 흰색 트레이닝 팬츠와 후드티, 검정석 패딩으로 수수하고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스프링 피버' 이주빈, 36세 맞아? 호피 비키니→패딩룩 '완벽 소화' /사진=이주빈 SNS |
'스프링 피버' 이주빈, 36세 맞아? 호피 비키니→패딩룩 '완벽 소화' /사진=이주빈 SNS |
'스프링 피버' 이주빈, 36세 맞아? 호피 비키니→패딩룩 '완벽 소화' /사진=이주빈 SNS |
반면 호텔 수영장에서는 호피 무늬 비키니와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989년생 올해 나이 36세가 무색한 동안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이주빈은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 출연 중이다.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이주빈)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핑크빛 로맨스. 이주빈은 윤리 교사 윤봄 역으로 출연 중이다. 지난 5일 1회가 첫방송됐으며, 2일 오후 8시 50분 2회가 방송된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고나리 기자 press@mhn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더쎈뉴스(The CEN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