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레이몬드제임스가 에스티로더(EL)에 대한 투자의견을 상향하고 나섰다. 이 영향에 에스티로더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4%대 상승세를 보였다. 다만 정규장에서는 상승폭이 다소 줄어든 모습이다.
5일(현지시간) 오전 10시38분 현재 에스티로더는 전 거래일 대비 1.10%(1.17달러) 상승한 107.9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레이몬드제임스는 에스티로더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Market Perform)’에서 ‘강력 매수(Strong Buy)’로 상향했다. 목표가는 130달러로 제시했다.
5일(현지시간) 오전 10시38분 현재 에스티로더는 전 거래일 대비 1.10%(1.17달러) 상승한 107.9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레이몬드제임스는 에스티로더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Market Perform)’에서 ‘강력 매수(Strong Buy)’로 상향했다. 목표가는 130달러로 제시했다.
올리비아 통 애널리스트는 에스티로더를 ‘현재 선호 종목’에 추가하면서 “2025회게연도가 실적 저점이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르면 에스티로더는 미국 내 시장점유율이 개선되고 있고, 중국에서의 카테고리 성장 반등이 일관된 매출 및 이익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그동안 발목을 잡았던 트래블 리테일 부문이 나아질 것으로 봤다. 통은 “고성장 리테일 채널로의 전환, 마진 회복, 이익 회복 및 성장 계획(PRGP)을 통한 지속적인 비용 절감이 장기 성장 동력에 대한 더 높은 투자를 지원할 것”이라면서 “턴어라운드가 스토리 단계에서 실행 단계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올해 최우선 추천 종목 중 하나로 선정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