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이민정 "내 별명=여자 신동엽…'짠한 X' 할까" 너스레

뉴스1 이지현 기자
원문보기

이민정 "내 별명=여자 신동엽…'짠한 X' 할까" 너스레

서울맑음 / -3.9 °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5일 공개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민정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5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이민정이 등장한 가운데 남편인 배우 이병헌을 언급했다.

그는 "오늘 여기 온다고 하니까, 남편이 '둘이 또 신나서 많이 먹지 말라' 하더라"라며 "남편이 늘 부르는 별명이 있다, 여자 신동엽"이라고 고백해 웃음을 샀다.

이민정이 "(남편이 하는 말이) '둘이 그냥 똑같아, 둘이 좋아하는 것도 똑같고, 그냥 막 장난치는 것도 똑같고'"라며 웃었다.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특히 이민정이 "아기 낳을 때쯤이었나? 그때 내가 '진짜 빨리 '짠한형' 나가고 싶다' 하면서 '오빠, 나도 '짠한 X'이나 할까?' 했다. 그랬더니 남편이 '진짜 네가 그거 하면 동엽이 이길 수 있다' 하더라"라고 털어놔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듣던 신동엽이 배꼽을 잡으면서 "짠한 여인~"이라고 정정(?)했다. 이민정이 "아, 여인"이라며 "여기서 동엽이가 나가고, 그대로 내가 앉아서 하면 똑같을 거라고 했다"라고 전해 웃음을 더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