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아이스하키리그 경기장에 형형색색의 '인형 소나기'가 쏟아졌습니다. 홈 팀 허시 베어스의 새해 첫 골이 터지면 팬들이 인형을 던져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연례행사인데요. 무려 8만여 개의 인형 더미에 선수가 파묻힐 지경이네요. 스포츠뉴스였습니다. [권용범 기자 dragontiger@mbn.co.kr]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