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한중정상회담에 이어 양국 정부가 경제와 산업, 기후, 교통 분야 등에서 교류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식을 갖고 있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졌는데요,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의 대좌는 지난해 11월 경주 정상회담에 이어 2번째입니다.
이번 회담에서는 한반도 비핵화 문제를 포함해서 경제협력 방안도 본격 논의됐을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여기에 양국 간 민감한 현안으로 꼽히는 한한령 완화나 서해 구조물 문제를 비롯해 양안 관계 사안도 거론됐는지 관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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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빈(jyb21@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