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 북대청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1.5 김창길 기자 |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의 만남은 두 번째로 두 달 전인 지난해 11월 1일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첫 만남이 성사됐다.
한중 정상회담에 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베이징 조어대에서 열린 한중 비지니스 포럼에 참석했다. 포럼에서 이 대통령은 “한중은 같은 바다에서 같은 방향을 향해 함께 항해하는 배와 같은 입장”이라며 활발한 교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포럼에는 우리 측 경제사절단 161개사 416명, 중국 측 기업인 200여 명 등 총 6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중국 베이징 조어대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포럼에 입장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 |
5일 중국 베이징 조어대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포럼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왼쪽부터)이 참석해 있다. 김창길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중국 베이징 조어대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포럼에서 허리펑 중국 국무원 경제담당 부총리의 발언을 듣고 있다. 김창길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 북대청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의장대 사열을 하고 있다. 2026.1.5 김창길 기자 |
한중 정상회담을 위해 중국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26.1.5. 김창길 기자 |
김혜경 여사와 펑리위안 여사가 5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 북대청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1.5 김창길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김혜경 여사와 펑리위안 여사가 5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 북대청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1.5 김창길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 북대청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화동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26.1.5 김창길 기자 |
김창길 기자 cu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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