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외교부는 이란 내 시위 상황과 관련해 한국 국민 안전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5일 본부와 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윤주석 영사안전국장은 "현지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을 상시 점검하면서 상황 악화 등에 대비해 재외국민 보호 조치를 철저히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1.5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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