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전, 파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우즈베키스탄 출신 신한대 학생 1명이 숨지고 3명이 중 ·경상을 입은 데 대해 학교 측이 성금을 전했습니다.
강성종 신한대 총장은 학생이 입원 중인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에서 가족들과 만나 바자회와 기부 등으로 모은 1천800여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학교 측은 새해 시무식에서도 당시 사망한 학생을 추모하는 시간을 갖고 유학생들의 안전한 교육 환경, 지원 체계 방안 마련 등을 재확인했습니다.
[갈태웅]
강성종 신한대 총장은 학생이 입원 중인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에서 가족들과 만나 바자회와 기부 등으로 모은 1천800여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학교 측은 새해 시무식에서도 당시 사망한 학생을 추모하는 시간을 갖고 유학생들의 안전한 교육 환경, 지원 체계 방안 마련 등을 재확인했습니다.
[갈태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