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안무가 리아킴과 최영준이 갑작스러운 결혼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두 사람은 지난 4일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촬영한 영상을 공개하며 의문의 '1월 24일'이라는 날짜와 함께 웨딩 화보를 SNS에 올려 화제를 모았다. 이를 본 팬들과 대중은 실제 결혼이 아니냐는 추측을 쏟아냈다.
결국 리아킴과 최영준은 "서프라이즈"라며 해당 콘텐츠가 결혼이 아닌 제2회 코레오 어워즈 홍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놀란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우리가 드디어 춤과 결혼하게 됐다"고 전하며 유쾌하게 상황을 정리했다.
출처=리아킴 SNS |
두 사람은 지난 4일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촬영한 영상을 공개하며 의문의 '1월 24일'이라는 날짜와 함께 웨딩 화보를 SNS에 올려 화제를 모았다. 이를 본 팬들과 대중은 실제 결혼이 아니냐는 추측을 쏟아냈다.
결국 리아킴과 최영준은 "서프라이즈"라며 해당 콘텐츠가 결혼이 아닌 제2회 코레오 어워즈 홍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놀란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우리가 드디어 춤과 결혼하게 됐다"고 전하며 유쾌하게 상황을 정리했다.
리아킴은 "저희는 너무 절친한 친구 사이다.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고, 최영준은 "오해할 수 있는 느낌은 아니다. 제가 아깝다"며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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