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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면 돈도 빠져"…박나래, 다이어트 성공하더니 점괘대로? 구설 ing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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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면 돈도 빠져"…박나래, 다이어트 성공하더니 점괘대로? 구설 ing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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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불법 의료 행위 및 전 매니저에 대한 갑질 의혹으로 인해 활동을 중단한 방송인 박나래의 과거 타로 점괘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지난해 2월 STUDIO X+U 유튜브 채널에는 '내편하자4'의 프롤로그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박나래는 한혜진, 풍자, 엄지윤을 위해 직접 타로 카드를 들고 운세를 점쳐주기로 했다. 그런데 화기애애했던 현장은 순식간에 혼란스러워졌다. 멤버들이 고른 카드를 본 박나래가 "종기같은 애가 있다", "짜내야 한다"고 말한 것.



이 때문에 불안감을 더했으나, 타로술사가 등장해 제대로 점괘를 봐주기 시작해 모두를 안심시켰다.

박나래가 뽑은 카드를 본 타로술사는 "이건 너무 좋은 카드"라면서 "프로그램에서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거다. 짤 하나 뜬다는 것"이라고 풀이했다.

그러면서 "나래 씨는 예쁘게 하려고 하면 안 된다"고 덧붙였는데, 엄지윤은 "살 쪄요 빨리 다시"라고 외쳤고, 한혜진도 "살은 왜 빼가지고"라고 동의했다.


이에 박나래는 "안 그래도 내가 옛날에 살과 함께 돈도 빠진다고 하더라"털어놨다.

앞서 박나래는 바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7kg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바. 그런데 정말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해당 프로그램 속 타로 점괘가 들어맞는 모습이 나오면서 놀랍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건강한 이미지를 얻었던 박나래가 갑질 의혹 및 불법 의료 시술 의혹 등으로 인해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소송에 휘말리며 해당 영상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내편하자4' 프롤로그 영상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