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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민 시대' 열렸다…스타트렌드 치어리더 인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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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민 시대' 열렸다…스타트렌드 치어리더 인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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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소민 SNS

출처=이소민 SNS


[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치어리더 이소민이 2026년 1월 3일 스타트렌드 투표에서 63만 7,789표를 얻으며 1위에 오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팬들은 "응원석 분위기를 바꾼 진짜 주인공", "무대 위에서 눈을 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폭발적인 지지를 보냈다. 이소민은 2024년 10월 데뷔한 신예 치어리더로, 불과 1년여 만에 프로농구·배구·야구는 물론 해외 무대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를 시작으로 부천 하나은행,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등 수도권 4개 구단에서 활동했고, 2025년에는 KBO 리그 KIA 타이거즈에 합류하며 야구 응원까지 섭렵했다.

20세라는 어린 나이에 KBL, WKBL, V-리그 남녀부, KBO, P.리그+까지 커리어를 쌓아가는 행보는 업계에서도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받는다. 신입답지 않은 무대 장악력과 개성 있는 퍼포먼스, 안정된 응원 연출력으로 단숨에 팬덤을 형성하며 '차세대 치어리딩 간판'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기투표 순위 (1월 3일) ⓒ스타트렌드

▲인기투표 순위 (1월 3일) ⓒ스타트렌드


2위는 박은혜로, 58만 2,236표를 기록했다. "매순간 최선을 다하는 박은혜가 자랑스럽다"는 응원 메시지처럼, 베테랑의 저력이 빛난 한 주였다. V-리그 인천 흥국생명과 대만 리그 팀에서도 활약하며 다국적 팬덤을 이끌고 있다.

3위는 권희원으로 50만 3,631표를 받았다. 4위는 이다혜로 7만 3,454표, 5위는 최홍라로 6만 9,835표를 기록했다.

6위 고가빈


7위 정희정

8위 이소영

9위 김새별


10위 안혜지

신예부터 베테랑까지 다양한 세대의 치어리더들이 상위권에 오르며 팬심 경쟁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이소민, 박은혜, 권희원으로 이어지는 '투톱-원핵' 구도는 현장 응원뿐 아니라 온라인 팬덤에서도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어 향후 순위 변동에 더욱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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